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청년들을 만나 정책 의견을 직접 듣는다.
청년 일자리와 주거, 연애·결혼·출산 등 청년 현안 전반을 놓고 이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자유토론을 벌일 전망이다.
사전 신청한 청년 200명이 참석하며, 사회는 '90년대생' 최지원 청년담당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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