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5일 차 경기에서 하림, NH농협카드, 하나카드, SK렌터카, 에스와이가 승리했다.
SK렌터카는 5세트에서 리더 강동궁이 산체스에게 5이닝 만에 9:11로 아깝게 패해 3-2로 추격을 당했고, 다음 6세트에서 강지은이 9:8(14이닝)로 김예은에게 1점 차의 신승을 거두면서 세트스코어 4-2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19일 열리는 3라운드 6일 차 경기는 낮 12시 30분에 SK렌터카-크라운해태, 오후 3시 30분에 에스와이-우리금융캐피탈, 웰컴저축은행-휴온스(보조경기장), 오후 6시 30분에 하이원리조트-하림, 마지막 밤 9시 30분에는 하나카드-NH농협카드의 승부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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