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김혜성과 클레이튼 커쇼와의 계약에 대한 미국 현지 평가는 긍정적이었다.
매체는 "많은 계약이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다저스 팬들이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선수는 클레이튼 커쇼와 김혜성뿐"이라고 짚었다.
지난달 말 마이너리그 실전 경기를 거쳐 지난 2일 복귀했지만, 김혜성은 14타수 1안타 타율 0.071, 1도루로 고전하며 반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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