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446억' 쏟아붓고 김혜성·커쇼 계약만 긍정적"→그런데 '8G 연속 벤치' KIM, PS 엔트리 생존 걱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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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446억' 쏟아붓고 김혜성·커쇼 계약만 긍정적"→그런데 '8G 연속 벤치' KIM, PS 엔트리 생존 걱정이라니

그나마 김혜성과 클레이튼 커쇼와의 계약에 대한 미국 현지 평가는 긍정적이었다.

매체는 "많은 계약이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다저스 팬들이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선수는 클레이튼 커쇼와 김혜성뿐"이라고 짚었다.

지난달 말 마이너리그 실전 경기를 거쳐 지난 2일 복귀했지만, 김혜성은 14타수 1안타 타율 0.071, 1도루로 고전하며 반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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