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021년 대선후보 시절 샌델 교수와 '정의와 공정'에 대해 화상 대담을 나눴으며 4년여 만에 다시 만나 '민주주의와 평화공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샌델 교수가 말하는 정의로운 사회와 평화 배당의 개념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각별하다"면서 "빛의 혁명을 통해 정의롭고 민주적인 공동체를 현실 사회에서 만들어가는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많은 지식을 가졌다고 해서 더 존중받을 이유는 없다"면서 "사람은 그 자체로 존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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