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헤더서 연속 3안타 경기로 펄펄 난 박해민, LG 정규 우승 앞당긴 일등공신 [SD 수원 스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더블헤더서 연속 3안타 경기로 펄펄 난 박해민, LG 정규 우승 앞당긴 일등공신 [SD 수원 스타]

LG 박해민이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더블헤더 제2경기 2회초 득점을 올린 뒤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LG는 박해민의 활약에 힘입어 더블헤더를 휩쓸고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박해민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팀의 14-1 승리를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