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선두 화천KSPO여자축구단(이하 화천KSPO)이 상무여자축구단에 패하고 서울시청이 수원FC위민을 꺾으며 승점 차는 단 2점으로 좁혀졌다.
25라운드 종료 후 선두 화천KSPO는 승점 50점, 2위 서울시청은 48점으로 격차가 단 2점 차로 좁혀졌다.
이어 경주한수원(41점), 인천현대제철(41점), 세종스포츠토토(32점), 상무여자축구단(30점), 수원FC위민(22점), 창녕WFC(9점)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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