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선발 잭 로그가 6이닝 2실점(1자책)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키움은 선발 하영민이 7이닝 동안 93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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