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외국인 최다 타점 신기록을 달성한 르윈 디아즈의 시즌 48호 홈런을 앞세워 NC 다이노스에 경기 막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위 SSG 랜더스를 추격했다.
삼성은 1회초 선두타자 이재현이 삼진을 당한 뒤 김성윤과 구자욱이 땅볼 범타로 물러나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삼성은 2회초 선두타자 디아즈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강민호와 김영웅이 삼진으로 물러난 뒤 박병호도 땅볼 범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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