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8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선발 송승기의 호투 속에 타선도 18안타를 몰아쳐 14-1 대승을 낚았다.
이날 더블헤더 1차전에서 6-2로 이겼던 LG는 2차전까지 승리하며 4연승 행진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LG는 1차전에서 6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시즌 13승째를 올린 선발 요니 치리노스 호투와 결승타를 포함해 4타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른 박해민을 앞세워 기분 좋은 4점 차 승리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