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이 또 기회를 얻지 못했다.
김혜성은 웃을 수 없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18일 "김혜성은 경기에 출전하더라도 경기 후반 대수비로 잠깐 투입되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며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온 뒤 1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타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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