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마곡-잠실 2시간 '한강버스'가 대중교통? 오세훈 전시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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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마곡-잠실 2시간 '한강버스'가 대중교통? 오세훈 전시행정"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전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사업을 놓고 "전시행정", "졸속행정"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 글에서 "한강버스는 출퇴근 수요를 흡수하지 못할 경우 운영 적자가 예상된다"며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 하루 이용객은 약 5500명 수준으로 예상되고, 이는 서울시 전체 대중교통 수요(1400만 명)의 0.1%도 안 된다.

그는 서울시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관련, 지방정부에 지방채 부담을 지운다며 비판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해 "서울시가 재정상황이 제일 좋기 때문에 다른 지자체보다 서울시가 부담을 좀 많이 하는 건 맞지만, 뒤에서는 또 서울시가 만든 공공 배달 앱 '땡겨요'에서 엄청나게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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