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레전드 공격수 티에리 앙리가 친정팀 아스널에 분발을 촉구했다.
앙리는 아스널에서 10년 간 뛰며 337경기 228골 96도움을 기록한 전설의 스트라이커.
위 선수들과 함께 팬들은 올해 아스널이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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