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기르던 반려견을 오토바이에 매달아 끌고 다닌 7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오토바이에 끌려가고 있는 진돗개.
해당 진돗개는 발견 당시 발바닥에 많은 양의 피를 흘리고 있었고 동물단체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텔 연쇄살인 김ㅇㅇ SNS' 퍼지자 비공개...팔로워 45배 껑충
북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오늘 영장 심사.."국민 위험 초래"
김정은 "韓, 동족에서 영원히 배제"…美에는 대화 가능성
SNS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아동학대 의심" 신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