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기르던 반려견을 오토바이에 매달아 끌고 다닌 7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오토바이에 끌려가고 있는 진돗개.
해당 진돗개는 발견 당시 발바닥에 많은 양의 피를 흘리고 있었고 동물단체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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