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정부조직법 강행에 민생경제협의체 취소…여야 관계 ‘시계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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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정부조직법 강행에 민생경제협의체 취소…여야 관계 ‘시계제로’

김건희 특검팀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대한 세 번째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며, 수사관들은 압수수색 영장을 지참하고 오전부터 당사 1층에서 대기했다.

이 법안은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해병 특검 사건을 전담 재판부가 맡도록 하고, 특검 소관별로 영장 전담 판사를 두는 내용도 담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DB업체 압수수색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인민재판부라고 불리는 특별재판부를 설치하는 법안을 발의했고, 내일 법사위에서 처리한다고 한다”며 “국민적 역풍이 불고 있는 이 시점에 특검이 국민의힘의 생명과도 같은 당원 명부를 탈취하기 위해 다시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나타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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