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은 18일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관계자들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화준 재단 사무총장은 “세계적 명문 구단 아카데미가 직접 시설을 확인하고 높이 평가한 것은 재단의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유소년 캠프와 레전드 매치 등 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겠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도르트문트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글로벌 스포츠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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