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제공 세종시 소재 비닐하우스 사육장에 갇혀 미용 실습에 이용된 개 58마리가 긴급 구조됐다.
구조된 개들은 열악한 위생상태에서 사육되며 애견 미용 실습에 이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 수위가 약하다 보니 학대 행위가 반복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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