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1년 1개월 만에 '8만전자'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는 6% 가까이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날 새벽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기로 결정하면서 증시 전반에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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