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사태에 대표 대국민 사과…“피해액 전액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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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킹 사태에 대표 대국민 사과…“피해액 전액 보상”

조 대표는 “전체 유출 고객 중 유출된 고객 정보로 카드 부정 사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고객은 총 28만명”이라며 “해당 고객에게는 카드 재발급 조치가 최우선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이번 사고로 발생한 피해는 롯데카드가 책임지고 피해액 전액을 보상할 것”이라며 “2차 피해도 연관성이 확인되면 전액 보상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고객 정보가 유출된 고객 전원에게 연말까지 결제 금액과 관계 없이 연회비 면제와 무이자 10개월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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