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지난 7월과 같은 23위를 유지했다.
FIFA는 올해 세계랭킹을 4월과 7월에 이어 9월까지 세 차례 발표했고, 한국은 계속 2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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