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폭발!’ 손흥민, 현지도 극찬+극찬…“미국 합류 후에도 실력 전혀 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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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폭발!’ 손흥민, 현지도 극찬+극찬…“미국 합류 후에도 실력 전혀 줄지 않았다”

이형주 기자┃손흥민(33)이 극찬을 받고 있다.

18일 미국 언론 ‘뉴욕 타임즈’는 “손흥민은 MLS 합류 이후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며, 해트트릭을 기록해 LAFC의 승리를 이끌었다.전 토트넘 스타이자 한국의 주장인 손흥민은 8월 초 합류한 이후 6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보낸 10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무대에서 맹활약 중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전반 3분 만에 티모시 틸만의 침투 패스를 받아 단독 돌파로 골키퍼 하파엘 카브랄을 침착하게 제치며 선제골을 뽑아냈다.이어 16분에는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안쪽으로 찔러준 공을 받아 수비를 따돌리고 박스 바깥에서 강력한 낮은 슛을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만들었다.후반 37분 부앙가가 손흥민에게 패스를 내줬고, 손흥민이 마무리하며 해트트릭이 완성됐다.이 장면은 손흥민이 동료들에게 빠르게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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