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호점(종로구 혜화동)이 문을 연 이래 시와 25개 자치구,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이달 현재 153개소로 확대됐고 이용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입장 인원은 장소별 놀이공간 면적에 해당하는 정원별로 사전예약 50%, 당일 현장접수 50%다.
시는 날씨 등을 고려해 '서울형 키즈카페'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양육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장소와 기간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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