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첫 운항 양방향 '만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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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첫 운항 양방향 '만석' 달성

서울의 첫 수상 대중교통인 ‘한강버스’ 가 18일 오전 11시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운항 첫날임에도 마곡과 잠실에서 출발한 첫 배편은 모두 만석을 기록, 시민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서울시는 한강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선착장 인근 지하철역 4곳(5‧9호선 여의도, 3호선 옥수, 7호선 자양, 2‧8호선 잠실새내)에 한강버스 현재 위치와 도착 시간, 잔여석 등을 표출하는 운항정보 표시기를 설치‧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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