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의 비자 발급 거부와 관련한 세 번째 소송이 항소심으로 넘어갔다.
그는 2015년 재외동포(F-4) 비자를 신청했으나 LA 총영사관이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2023년 11월 대법원은 또다시 유씨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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