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있는 내년에 집행되는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인천·강원 지역에 대해서도 지역 맞춤형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서울·인천·강원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서울은 서울대로 자부심과 높은 정치의식이 있어 유권자 평가가 냉정하다"고 말했다.
특히 정 대표는 이날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 출범 만으로 3,200으로 뛰었고 오늘은 3,400을 넘었다"며 "PBR(주가순자산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4만 된다면 코스피 5,000도 결코 이루지 못할 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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