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황제민 PD와 황선영 작가가 5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방송에 앞서 황제민 PD와 황선영 작가가 직접 5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10년 안에 결혼, 재혼 등 많은 일이 있기도 해서 더 감회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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