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황제민 PD와 황선영 작가가 5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방송에 앞서 황제민 PD와 황선영 작가가 직접 5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10년 안에 결혼, 재혼 등 많은 일이 있기도 해서 더 감회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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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가석방 후 첫 심경 “죄송하다…잔여 형기 끝까지 채우겠다”
서인국♥박지현 회사 밖에서도…가까워졌다 (내일도 출근)
영영 못 볼 뻔 했던 ‘시그널2’ 편성일 잡혔다
[종합]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조기 출소…현장 빠르게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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