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5년간 11조 투입해 서해안 수소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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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5년간 11조 투입해 서해안 수소벨트 구축

김태흠 충남지사가 18일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제7회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에서 19개 기관·단체·대학·기업과 서해안 수소산업 벨트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흠 지사는 18일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제7회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에서 19개 기관·단체·대학·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해안 수소산업 벨트 구축 본격 추진을 선언했다.

추진 전략은 수요 대응을 위한 청정수소 생산 확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조성, 친환경 수소도시 구축, 수소 전문기업 및 인력 양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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