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갔나…이집트서 3천년 된 파라오 금팔찌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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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갔나…이집트서 3천년 된 파라오 금팔찌 사라져

해당 금팔찌는 3천년 된 유물로, 다음달 말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릴 예정인 ‘파라오의 보물’전을 앞두고 소장품 목록 조사 중 도난 사실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진 팔찌는 청금석(라피스라줄리) 구슬이 장식된 것으로 기원전 993년~기원전 984년에 재위했던 파라오 아메네모페가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집트 타니스에서 파라오 프수센네스 1세의 무덤을 발굴하다 발견된 것으로, 아메네모페는 원래 무덤이 도굴당한 뒤 이곳에 재매장된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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