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 서울 무대 오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공과 IP 시장의 미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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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 감독, 서울 무대 오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공과 IP 시장의 미래 제시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Maggie Kang) 감독이 오는 22일부터 서울 성수 앤더슨씨에서 열리는 ‘오리진 서밋 2025(Origin Summit 2025)’ 무대에 선다.

영화와 음악, 머천다이징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팬덤이 형성된 셈이다.

스토리 이승윤 대표는 “매기 강 감독의 사례는 창의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대표적 사례”라며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음악 차트, 팬덤, 2차 창작으로 이어진 것은 IP의 확장성을 보여주며 스토리가 추진하는 ‘프로그래머블 IP’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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