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노숙인연합회, 노숙인에게 '사랑의열매' 구호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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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노숙인연합회, 노숙인에게 '사랑의열매' 구호 물품 전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남에 있는 노숙인 자활시설 ‘안나의 집'에 구호 물품이 전달됐다.

경기도는 경기사랑의열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에 경인노숙인시설연합회가 선정돼 노숙인 350명에게 구호 물품 5종을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경수 도 복지사업과장은 “노숙인분들이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받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만들어 노숙인 생활 안정 및 인식변화를 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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