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둘레길에 쓰러진 여성 심폐 소생술로 살린 70대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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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둘레길에 쓰러진 여성 심폐 소생술로 살린 70대에 표창

경기도 의정부소방서는 도봉산에서 응급처치로 시민을 구한 한현수(71)씨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심폐소생술은 의정부소방서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됐다.

문태웅 의정부소방서장은 표창을 수여하며 "두려움이 앞섰을 텐데 누군가를 돕겠다는 마음을 가진 한현수 씨의 용기에 감동했다"며 "우리 사회에 한씨와 같이 용기 있는 영웅이 많아지도록 초기 심폐소생술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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