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지시한 이른바 '이화영 연어·술 파티' 의혹과 관련한 감찰을 서울고등검찰청이 맡기로 했다.
대검은 또 "법무부 장관이 지시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증언 관련 진상확인 조사 및 결과 보고' 사안도 위 TF에서 진상을 확인해 결과를 보고하도록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법무부는 전날 '이화영 연어·술 파티' 의혹과 관련한 진상 조사 결과, 실제 검찰 조사 과정에서 술과 음식 등이 제공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