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칠용 포항시의원 박칠용 경북 포항시의원은 18일 포항시 음식물쓰레기 일시 보관시설(적환장)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포항시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는 연간 5만6천t, 하루 154t 수준"이라며 "이 음식물쓰레기를 기존 적환장에서 수거해 외부(청주, 아산)에 있는 위탁대행업체에 맡겨 처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적환장 업체가 적환장을 보유하지 못해 연말에 있을 포항시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선정 입찰에 참가하지 못해 그 입찰이 유찰되면 연초부터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발생한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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