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KAIST 서울 캠퍼스 기숙사 리모델링 준공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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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KAIST 서울 캠퍼스 기숙사 리모델링 준공 기증

‘신생아 1명 당 출산장려금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저출생 지원책 시행과 함께 ‘노인 연령 기준 75세 상향’ 제안으로 저출생·고령화 해결사로 나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8일, KAIST 서울 캠퍼스에서 기숙사 리모델링 준공·기증식을 가졌다.

이광형 총장은 “회장님의 기부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건물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KAIST는 회장님의 큰 뜻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세계 최고의 인재 양성을 위해 전심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AIST는 이 회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리모델링한 모든 기숙사에 그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따 명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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