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상생안’ 요구로 사업이 또 멈춰섰다.
(사진=HD현대중공업) 현 규정상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기본설계 업체가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이어서 할 수 있다.
중재책으로 공동설계·공동건조까지 검토했지만, 현행 규정상 한계로 상세설계에 한화오션을 참여시키고 후속함 건조 사업의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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