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잘 자도 100만원 상당 상품 준다…무려 만 명 넘게 지원한 '이 대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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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잘 자도 100만원 상당 상품 준다…무려 만 명 넘게 지원한 '이 대회' 정체

서울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책만 보면 잠 오는 사람 모여라'를 주제로 '2025 한강 잠퍼자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봄, 100명의 전국 '잠 고수'들이 경쟁했던 해당 대회는 올해 참가 규모를 150명으로 늘렸다.

지난해 아쉽게 베스트 드레서상을 놓쳤다고 밝힌 서울 용산구의 김 모씨는 "올해는 할로윈데이보다 더 신중하게 복장을 준비하고 대회에 맞춰 일주일 이상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특별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며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베스트 드레서상과 잠퍼자기 대회 본상 입상을 동시에 노리겠다"고 전했다.

시는 참가자들의 숙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음치 노래', '코골이 소리', '모기 소리' 등을 현장에서 재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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