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뮬리치가 태국 무대서 아직 데뷔골이 없다.
지난달 16일 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출전했는데 슈팅 하나도 때리지 못하면서 45분 만에 교체됐다.
4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45분 만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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