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 학생들이 창업해 성장 중인 기업들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인공지능(AI)·바이오·첨단 센서·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GIST의 학생창업 지원을 통해 성공 사례는 뉴로핏에 그치지 않는다.
자율주행 분야의 에스오에스랩(SOSLAB)은 GIST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던 정지성 대표가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2016년 창업해 세계 최고 수준의 소형·고정밀 라이다(LiDAR) 센서를 개발, 자율주행차·스마트시티 핵심 부품 기업으로 성장해 지난해 6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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