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단가 인하 급식 질 하락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단가 인하 급식 질 하락 우려

김영민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지원’ 사업의 기준단가 인하로 학생 급식 질 하락이 우려된다며 현장검증과 지표 공개를 요구했다.

김영민 의원은 17일 열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이번 2차 추경 감액 사유가 기준단가 인하와 사업량 감소라고 하지만, 그 영향이 실제 현장에서 급식 전반의 질 저하로 이어지지 않는지 당사자 의견과 데이터로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영민 의원은 “아이들 밥상은 재정논리와 분리해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한다” 며 “경기도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것을 즉시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