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화상 인터뷰로 취채진과 만난 손흥민은 이적한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소감이 어떠냐고 묻는 말에 "제 얘기를 하기 전에 다른 선수들이 잘해준 덕분이라는 얘기를 먼저 하고 싶다"며 공을 돌렸다.
그는 "저희(저와 부앙가)가 잘해서 해트트릭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팀의 다른 선수들이 조명을 받기를 바란다.특히 수비 진영 선수들이 상대 팀의 크로스와 슈팅을 막는 역할을 잘 해줬기 때문에 칭찬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LAFC는 손흥민 합류 이후 첫 연승을 거뒀고, 6경기에서 3승(2무 1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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