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지아 구금 사태에 尹정부 책임론…"공직기강 살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당, 조지아 구금 사태에 尹정부 책임론…"공직기강 살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미 이민단속국의 조지아주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태를 두고 "기업들은 지난해부터 비자 문제 해결을 여러 차례 정부에 호소한 바 있다"며 "무너진 공직기강과 무사안일이 초래한 인재"라고 전 정부 책임을 겨냥했다.

김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기업들의) 거듭된 호소와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관련 부처들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다.그 결과 비자 문제 때문에 수백 명의 우리 근로자들이 체포 구금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희 특검은 전날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과 관련해 당시 국토교통부 실무자였던 김모 서기관을 구속한 바 있다.김 원내대표는 "(양평고속도로 의혹은) 공권력을 개인과 가족의 사익추구에 악용한 것으로 명백한 국정농단"이라며 "특검은 김건희 국정농단 진상을 한점 의혹 없이 철저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