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주말인 오는 21일 오후 2시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가 개최된다.
장외투쟁은 일반적으로 ‘최후의 수단’으로 불리지만 최근 정부·여당의 공세에 밀려 수세에 놓인 야당이 보다 강한 대응이 필요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까지 법적으로 검토하는 등 여당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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