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스피드스케이팅 코치가 옛 제자에게 피습당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17일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빙상계에 따르면, A씨는 10여년 전 B씨로부터 지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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