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특검 '당원명부' 압수수색 시도에 당사 총집결…"야당 말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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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특검 '당원명부' 압수수색 시도에 당사 총집결…"야당 말살 시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긴급 알림을 통해 특검의 당사 압수수색 시도 상황을 전파하면서 "당원 명부 수호를 위해 의원들께서는 속히 전원 중앙당사 1층으로 모여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달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규명 차원에서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확보하기 위해 당사 압수수색을 시도한 바 있으나 저항에 부딪혀 영장을 집행하지 못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당원명부 개인정보를 통째로 확보하려는 시도는 헌법이 보장한 정당 활동의 자유와 국민의 기본권을 정면으로 유린하는 폭거"라면서 "특검은 당사 압수수색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반복하며 마치 야당에 엄청난 죄가 있는 것처럼 정치공작에 나서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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