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는 국민을 위한 최선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수혜자 중심의 정책 설계와 중앙과 지방의 상생을 깊이 있게 고민해주길 바랍니다.”.
또한 수습사무관들에게 “이번 실무수습이 의미 있고 유익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우리 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이번 실무수습 기간 동안 국가직 수습사무관들이 지방행정을 직접 체험하고 중앙부처 업무와 연계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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