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가 지난달부터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한 강력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두 부처의 장관이 단속 현장을 방문·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불법하도급은 임금체불과 산재를 파생시켜 반드시 근절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윤덕 장관은 "건설현장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불법하도급이라는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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