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스타’ 박태환이 고3 때 부모님께 장만해 드린 본가를 찾는다.
이곳은 박태환의 부모님이 계신 본가라고.
이에 박태환은 “몇 개를 찍었는지 개수는 잘 모르겠다”라며 “그걸 왜 거절한 거야…”라고 후회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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