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I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산, 분석 등 전 분야에 걸쳐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세계적 바이오 행사로, 매년 미국·유럽·아시아에서 열린다.
지난 2018년부터 8년 연속으로 BPI에 참여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임상시험수탁(CRO)부터 위탁생산(CMO)까지 아우르는 바이오의약품 전 주기 지원 역량을 홍보했다.
이어 CMC 서포트팀 허계연 팀장은 포스터 발표에서 ‘분석법 공동 적격성 평가: 개발부서(CDO)와 품질관리(QC)간 cGMP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의 효율성 강화 및 개발 일정 가속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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