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호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세청장회의에 참석해 한국 국세 행정의 인공지능(AI) 전환에 대해 소개하고 해외에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한 국제적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임 청장은 개최국인 호주의 롭 헤퍼런 국세청장과 양자회의를 열고 체납징수분야 행정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세정 외교를 기반으로 과세당국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SGATAR 회원국과의 징수공조를 활성화해 공정과세와 조세정의를 확립하는 한편,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사업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