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가 다섯 아들이 복용하는 약을 공개했다.
영상 공개와 함께 정주리는 "이미 개학은 했지만 마지막 방학도 즐기고 오형제와 저의 일상을 담아봤다"고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서 정주리는 아들들이 복용할 약을 직접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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