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에 무려 5만 원… 상위 2% 부자들만 먹는다는 '포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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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에 무려 5만 원… 상위 2% 부자들만 먹는다는 '포도'의 정체

한 송이에 수만 원을 호가하며 ‘포도계의 에르메스’라는 별칭까지 붙었다.

공급을 조절해 희소성을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부자들의 과일’로 불리고 있다.

가격과 특징, 그리고 소비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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